교복을 삽니다.

한의사 동생을 갖고 싶던 누나는 드디어 동생이 고등학교 교복입은 모습을 봅니다.

금빛 단추가 반짝반짝하고 견장까지 달려있는 (요즘시대에 정말 역행하는) 그런 교복이었지만,

잘 어울렸달까..괜시리 맘이 짠했다. 고등학교 3년은 뭐랄까 공부만 해야하니까..안된 마음..=ㅁ=;; 

정말 쑥쑥 크는구나..

 

by busstop | 2008/01/21 14:17 | around(M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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