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3일
3월의 눈오는 날
어느샌가부터였는지..3월 초만 되면 이렇게 날씨와 전혀 맞지 않는 눈이 오곤 했다.
처음엔 너무 신기해서 필름카메라로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이젠 당연히 여겨지는걸 보니 나도 이상한 기후에
적응한 것 같다.
곧 떠날 붙박이 우리집에서 펄펄~에는 좀 못미치는 폴폴~내리는 눈..촬영!
처음엔 너무 신기해서 필름카메라로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이젠 당연히 여겨지는걸 보니 나도 이상한 기후에
적응한 것 같다.
곧 떠날 붙박이 우리집에서 펄펄~에는 좀 못미치는 폴폴~내리는 눈..촬영!
# by | 2008/03/03 10:41 | 끄적끄적(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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