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4일
충주로 떠나요! 유후~
사과랑 찰옥수수의 고장, 충주에 왔다! 끼얏호~!
그림자 찍기 놀~이~
충주에서 수안보 가는 길, 어느 이름모를 동네의 별장에서 취침 예정!
교통편이 너무~급악스럽게 열악한거 빼고는 아주 좋았다..무려 2시간에 한번씩 들어오는 버스라니..
다행히 30분 쯤 걸어 나가면, 30분에 한대가 왔다갔다 하는 버스를 탈 수 도 있다!! (그렇지만, 못탈수도 있다는거`)
잔뜩 맥주를 구매한 만큼, 그야말로 열심히 마시고 노는중..♪
진짜 외딴 곳이어서 오디오시설만 좋았어도 둘이 춤추고 놀았을텐데..ㅠ_ㅠ
술먹으니 피로했던 몸과 마음이 말초신경 하나하나 까지 살아난다..ㅋㅋ
무척 신이 난 표정!!
밤이 짙어질수록 엽기행각도 서슴지 않게되었다는..슬픈 뒷얘기가;;
요즘 느끼는 건데, 술집에서 밤새는 것도 좋지만 어느 집이나 숙소에서 술마시는게 편하다.
뭐랄까..집은 아닌데 집처럼 편한곳?! 음..일단은 술먹다가 뻗어도 문제없는 곳..이런 곳이 최적의 장소!
충주에서 서울가는길은 무궁화호..!
간만에 기차여행이다..
나의 큰 카메라(남들은 DSLR로 부르는..)는 이런날만 출동!
우리의 별장 앞의 정원(이라긴 뭐한 잔디밭에서..ㅋㅋ)브이질!
주변이 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꽤나 공기가 좋다!
정말 버스를 타려면 30분 걸어나가야 하니까.. 안좋은게 이상할지도..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실컷 술마시고 난 아침인데도 얼굴이 확 폈다!
1박 2일로..아쉽지 않고 딱 즐거운 여행..충주!
여행의 마무리는 ........ 라면인거죠...
뭐랄까..자금의 압박?! + 속풀이용!!
난 빨계면 시켰는데 진짜 못먹겠더라..
좀 맵겠거니..했는데 진짜 못먹을맛..!! 정말정말..진짜 이게 무슨 맛인가 싶었다..
참고 몇입 먹은걸로도 입이 화끈거려서 단무지를 혓바닥에 얹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쑈를 했다..
* 이번여행은 좋았지만, 충주는 한동안 가지 않을 것 같다.
조만간 춘천이나 다녀와야지..

충주에서 수안보 가는 길, 어느 이름모를 동네의 별장에서 취침 예정!
교통편이 너무~급악스럽게 열악한거 빼고는 아주 좋았다..무려 2시간에 한번씩 들어오는 버스라니..
다행히 30분 쯤 걸어 나가면, 30분에 한대가 왔다갔다 하는 버스를 탈 수 도 있다!! (그렇지만, 못탈수도 있다는거`)

진짜 외딴 곳이어서 오디오시설만 좋았어도 둘이 춤추고 놀았을텐데..ㅠ_ㅠ
술먹으니 피로했던 몸과 마음이 말초신경 하나하나 까지 살아난다..ㅋㅋ
무척 신이 난 표정!!

요즘 느끼는 건데, 술집에서 밤새는 것도 좋지만 어느 집이나 숙소에서 술마시는게 편하다.
뭐랄까..집은 아닌데 집처럼 편한곳?! 음..일단은 술먹다가 뻗어도 문제없는 곳..이런 곳이 최적의 장소!

간만에 기차여행이다..
나의 큰 카메라(남들은 DSLR로 부르는..)는 이런날만 출동!

주변이 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꽤나 공기가 좋다!
정말 버스를 타려면 30분 걸어나가야 하니까.. 안좋은게 이상할지도..

1박 2일로..아쉽지 않고 딱 즐거운 여행..충주!

뭐랄까..자금의 압박?! + 속풀이용!!
난 빨계면 시켰는데 진짜 못먹겠더라..
좀 맵겠거니..했는데 진짜 못먹을맛..!! 정말정말..진짜 이게 무슨 맛인가 싶었다..
참고 몇입 먹은걸로도 입이 화끈거려서 단무지를 혓바닥에 얹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쑈를 했다..
* 이번여행은 좋았지만, 충주는 한동안 가지 않을 것 같다.
조만간 춘천이나 다녀와야지..
# by | 2008/03/24 16:00 | 즐기자(한국)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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