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8일
싱가포르 야경 그리고 싱가폴슬링 칵테일
싱가포르에 도착해서 호텔에 짐까지 풀고 나니, 어느덧 해가 질 시간이다..
3박 4일의 짧다면 짧은 일정..
하루도 낭비할 수 없지..하하하
싱가폴슬링 칵테일의 원조를 찾아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유서깊은 래플스호텔의 롱바와 스탬포트의 에퀴녹스를 고민했는데,
결국 전망이 더 좋은 에퀴녹스로 이동했다.
바에 앉아 내려다 본 싱가폴 전경..
싱가폴은 참 작아서..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동대문에서 광화문까지 걸어다닐 수는 있지만..)근처 시내를 걸어서
관광하기가 참 편하다.
가운데 유독 조명이 환하게 들어온 리버사이트포인트가 보인다.
클락키도..
분위기 있는 바의 천장 사진 찰칵! wow~
노래 부르시는 분도 막 계시고..분위기 좋아좋아..
싱가폴슬링(左), 피나콜라다(右)
기본안주로 달콤땅콩이 제공된다.
칵테일도 맛나고, 야경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또 오고 싶은 곳이다.
3박 4일의 짧다면 짧은 일정..
하루도 낭비할 수 없지..하하하
싱가폴슬링 칵테일의 원조를 찾아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유서깊은 래플스호텔의 롱바와 스탬포트의 에퀴녹스를 고민했는데,
결국 전망이 더 좋은 에퀴녹스로 이동했다.

싱가폴은 참 작아서..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동대문에서 광화문까지 걸어다닐 수는 있지만..)근처 시내를 걸어서
관광하기가 참 편하다.
가운데 유독 조명이 환하게 들어온 리버사이트포인트가 보인다.
클락키도..

노래 부르시는 분도 막 계시고..분위기 좋아좋아..

기본안주로 달콤땅콩이 제공된다.
칵테일도 맛나고, 야경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또 오고 싶은 곳이다.
# by | 2008/04/08 10:34 | 떠나자(아시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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