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의 기념품

교토를 가보자..
금각사 은각사도 둘러보고 산넨자까, 니넨자까도 걸어보고,,
슬슬 기념품 생각이 들때쯤 ..지르는거지..뭐..ㅋㅋ

주렁주렁 사탕..저걸 먹는다기 보다 집에다 장식을 해놓고 싶었음
엄청나게 많이 볼 수 있는 기념품 중의 하나인 부채..개당 1,000엔 ( 우리나라돈으로 9천원이 좀 안되는듯)
고양이 조각과는 차원이 틀린 무게감..이랄까.. ㅋㅋ
스모선수 장식품
일본도 팥을 참 좋아하는지라, 기념품마다 팥이 함유된 것들이 대다수이다.
이거 찹쌀떡 같은 맛
언니가 고개를 까닥까닥하면서 판매하는중..ㅋㅋ
다양한 맛이 있는데..유자맛도 꽤 맛났다.
교또의 기념품 상점 어디나 맛을 볼 수 있도록 시식용으로 담아둔다.
유통기한이 긴 편은 아니니 주의할 것!!
위의 제품하고 비슷한거..별 맛 없게 생겼는데 생각보다 맛있다..
꼭 교토가 아니더라도 많이 볼 수 있는 당고!!
글쎄..모스버거를 기념품으로 사갈 수 는 없겠지? ㅋㅋ
일본에 가면 다들 이거 먹으라고 강추해서 사먹었는데..원래 햄버거에 별 관심이 없어 그런거였을까..
메론음료가 거슬렸을까;; 먹어볼만은 하지만, 돌아서 생각날 정도는 아니었다.

by busstop | 2007/04/24 09:10 | 다다이마(일본)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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