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범계맛집] 라볶이 명가, 디 델리
그냥..딱히 밥먹기는 싫구..가볍게 먹고 싶을때..먹기 좋은 분식!!
내가 이집을 만난건 운명이었을까..? ㅋㅋ
뭔가 라볶이랑 김밥밖에 안파는 분식집..
간판이고 뭐고 특별해보이지 않는 이집에 꾸준히 사람들이 있길래 들어가봤다.
주문후 10분내 요리완성..이라는 멘트 말고는 벽에 붙은 메뉴판도 너무 간결하다.
주문한 라볶이(2인분)와 치즈김밥이..나와주심.
개인적으로 김밥은 뭐..soso! 밥알이 잘 안뭉쳐서 말이지..ㅋㅋ
그치만,,라볶이는 진짜 틈틈이 생각날 정도로..
심지어 아..나중에 임신했을때 입덧할때 먹고싶어질 가능성이 큰 음식 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다.
뭔가 라볶이에..
일반 떡볶이 떡/ 떡국용떡/ 만두/ 계란(1인분에 1개 투입됨)/ 라면/ 수제비/ 오뎅이 들어가서
달짝지근하면서도 쩍쩍~달라붙는 맛..같이 여하간 아주 맛나다.
사실..이집에서 라볶이 1인분에 김밥 1줄 먹어보고, 3일 후에 또가서 2인분에 김밥 1줄 먹은 것임..ㅋㅋ
은근 중독성까지 있어서리..이거 아주 자주 찾게될 듯 하다.
위치는 범계역 뚜레주르 대각선 맞은편쪽! 뭔가 편의점의 진짜 맞은편에 있다.
참고로 =가격은 1인분에 4천원, 김밥은 2천5백원!
2명이서 김밥1+라볶이1 먹으면 딱 좋다. 아님 라볶이만 2인분 시키던지..
뭐..결코 싼값은 아닌지라..주문하려다 나가는 학생들을 더러 보게되었다..
그리고. 일부러 와서 포장해가는 20~50대를 더 자주 보았다..
이번 주말에 또 먹으러 가야지..슝슝..
내가 이집을 만난건 운명이었을까..? ㅋㅋ
뭔가 라볶이랑 김밥밖에 안파는 분식집..
간판이고 뭐고 특별해보이지 않는 이집에 꾸준히 사람들이 있길래 들어가봤다.
주문후 10분내 요리완성..이라는 멘트 말고는 벽에 붙은 메뉴판도 너무 간결하다.
주문한 라볶이(2인분)와 치즈김밥이..나와주심.

그치만,,라볶이는 진짜 틈틈이 생각날 정도로..
심지어 아..나중에 임신했을때 입덧할때 먹고싶어질 가능성이 큰 음식 리스트에 들어갈 정도다.
뭔가 라볶이에..
일반 떡볶이 떡/ 떡국용떡/ 만두/ 계란(1인분에 1개 투입됨)/ 라면/ 수제비/ 오뎅이 들어가서
달짝지근하면서도 쩍쩍~달라붙는 맛..같이 여하간 아주 맛나다.

은근 중독성까지 있어서리..이거 아주 자주 찾게될 듯 하다.
위치는 범계역 뚜레주르 대각선 맞은편쪽! 뭔가 편의점의 진짜 맞은편에 있다.
참고로 =가격은 1인분에 4천원, 김밥은 2천5백원!
2명이서 김밥1+라볶이1 먹으면 딱 좋다. 아님 라볶이만 2인분 시키던지..
뭐..결코 싼값은 아닌지라..주문하려다 나가는 학생들을 더러 보게되었다..
그리고. 일부러 와서 포장해가는 20~50대를 더 자주 보았다..

# by | 2008/05/06 16:03 | 남는것(Ea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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