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6일
[가로수길] 밥집일까 술집일까..? DINER LIKE
지난 어린이날 연휴..
앞뒤로 날씨 좋았는데..굳이 봄비가 촉촉히 내리던 5월 4일 저녁에 가로수길을 찾았다..
(나중에 이 봄비가 너무 굵직하게 내린게 흠이지만..ㅋㅋ)
어딜갈지 별 생각없이 무작정 가로수길에 오자!고 뛰쳐나와서 약간 방황하다가..
그동안 간판만 보고 이름만 들어오던 다이너라이크에 둥지를 텄다.
간판이 엄청 큰 관계로 실내로 넓을거 같지만, 생각보단 좁은 실내공간..
인테리어는 뭐 봐줄만? ㅋㅋ
뭔가 거울을 많이 배치해놔서 좀 넓어보이려고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식값은 엄청 바가지는 아니구, 평균적! 으로 보여짐.
오늘은 누군가의 취직턱으로 공짜로 먹는거라..더 그래보였을까나..ㅋㅋ
식전빵과 허브버터 같은..녀석..
별로 그냥 그런 맛.
오늘의 모임..1년에 꼭 한번은 모인다는 삼총사~!
뭔가 쏜다는 즐거움에 가득 차보이는 OJ군! ㅋㅋㅋ
1. 새우루꼴라 샐러드 \12,000원 가량..
- 드레싱에 범범되지 않은..그리고 튀긴 애들이 없는 신선한 샐러드가 먹고 싶어서 주문
주변 테이블을 둘러보니 사람들이 자주 시키는 것 같아 보이지는 않았다..ㅋㅋ
2. 애플소스의 포크스테이크랑 치킨허브크림스파게티 각각 \16,000원 정도였던가..
- 스파게티 맛있고, 포크스테이크도 고기가 연한게 괜찮았다.
사실 포크스테이크 보다 딸려나온 바싹 구워진 밤고구마가 아주 괜찮았다지..
뭐..개인적으로 스파게티가 제일 나을듯..
다이너 라이크의 메뉴는 파스타 5~6가지 스테이크 4~5가지, 샐러드 6~7가지외에 파니니/샌드위치..기타 술안주하기 좋은 것들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약간 준비되어있다.
일부러 다시 찾아갈지 말지는..안그래도 가로수길 안가본데 많아서 확신할 수 없지만..ㅋㅋ
그럭저럭 만족 : )
앞뒤로 날씨 좋았는데..굳이 봄비가 촉촉히 내리던 5월 4일 저녁에 가로수길을 찾았다..
(나중에 이 봄비가 너무 굵직하게 내린게 흠이지만..ㅋㅋ)
어딜갈지 별 생각없이 무작정 가로수길에 오자!고 뛰쳐나와서 약간 방황하다가..
그동안 간판만 보고 이름만 들어오던 다이너라이크에 둥지를 텄다.

인테리어는 뭐 봐줄만? ㅋㅋ
뭔가 거울을 많이 배치해놔서 좀 넓어보이려고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식값은 엄청 바가지는 아니구, 평균적! 으로 보여짐.
오늘은 누군가의 취직턱으로 공짜로 먹는거라..더 그래보였을까나..ㅋㅋ

별로 그냥 그런 맛.

뭔가 쏜다는 즐거움에 가득 차보이는 OJ군! ㅋㅋㅋ

- 드레싱에 범범되지 않은..그리고 튀긴 애들이 없는 신선한 샐러드가 먹고 싶어서 주문
주변 테이블을 둘러보니 사람들이 자주 시키는 것 같아 보이지는 않았다..ㅋㅋ

- 스파게티 맛있고, 포크스테이크도 고기가 연한게 괜찮았다.
사실 포크스테이크 보다 딸려나온 바싹 구워진 밤고구마가 아주 괜찮았다지..

다이너 라이크의 메뉴는 파스타 5~6가지 스테이크 4~5가지, 샐러드 6~7가지외에 파니니/샌드위치..기타 술안주하기 좋은 것들
디저트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약간 준비되어있다.
일부러 다시 찾아갈지 말지는..안그래도 가로수길 안가본데 많아서 확신할 수 없지만..ㅋㅋ
그럭저럭 만족 : )
# by | 2008/05/06 16:16 | 남는것(Ea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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