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역 맛집] 롤초밥전문점, 마리앤마레

배가 안고픈데 밥은 먹어야 할때..
마땅히 먹고 싶은 음식도 없는데 외식해야할때..

여러면에서 부담없는[글쎄..가격은 빼고] 게 롤초밥인 듯 하다.

범계역 범계1번가 분수광장을 지나 좀더 내려가면 우측 방면 2층에 있는 [마리앤마레]는 그런 롤초밥전문점이다.
그럭저럭 깔끔한 실내 분위기.
메뉴는 다 롤초밥이라고 보면 된다. 롤종류는 전문점 답게 나름 다양한 편임.
가격은 7천원에서 만원 정도, 런치에는 보다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우리가 주문한건, TNT(새우튀김롤)/ 바이킹(오징어튀김롤)/ 스모키드샐먼(훈제연어롤) 이었다.  

가장 맛있었던건 TNT
2위는 바이킹, 연어롤은 너무 무난하다 못해 별로였다.
롤이 큼직하구 내용물이 꽉 차서! 셋이서 롤 3개를 다 처치하지 못했다.
가격대비 ..음.. 머 그럭저럭 만족!
다음엔 다른거 시켜봐야지..ㅋㅋ

by busstop | 2008/05/13 10:31 | 남는것(Ea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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