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2일
서초동에 있는..성북동 묵밥집
글쎄
..난 묵을 별로 안좋아한다..
맛보다도 뭔가 미끄덩하고 물컹한 느낌 자체가 싫어서..
근데 이 묵밥집..좀 새로웠다..
내가 회사를 다니기 한참전부터 있었지만, 1년이 지난 후에야 방문한 이 묵밥집..
서초동에 있으면서 성북동 묵밥집이라고 간판을 달아놓은건..
흠..부천에 있으면서 군산횟집이라고 간판내건거랑 같은 이치?! 성북동이 묵이 유명한건가..생각함.
이건 묵! 비빔국수 스페샬..나름 2인분이다..
도토리에서 면을 뽑은건가..여기 음식은 전부 도토리묵 색이다..
도토리해물파전..역시 비싼게 제일 맛있다..
전 중에 뭐가 제일 맛있냐고 했더니 해물파전을 추천하신 아주머니..
아무래도 그런거 아니겠어?! ㅋㅋ
해물은 가득히~! 난 요런 파전보다..뭐랄까..계란과 밀가루가 팍팍 들어가서
두툼한 녀석이 좋다..
신사역 근방에 있는 두부마을을 가면, 엄청 두툼한 해물파전을 만날 수 있다..급 생각나네..
내가 시킨 묵수제비..수제비가 쫄깃하니 바다내음 적절한게 (약간 짠것만 빼면) 시원하고 맛있었다.
그치만,, 난 짠거 싫어하니까 -10점 하겠어!!
반찬도 깔끔하다..특히 묵을 만들고 난 짜투리가 나오는데..꼭 인절미 같은게..매력있다.
다먹고 나올때 손님들이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요구르트가 준비된 점도 신기!!!
서초역 2번출구로 나와 죽도록 걸으면..
타이어프로라고 공룡이 그려진 타이어가게가 나오는데 그걸 끼고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눈에 보인다.
맛보다도 뭔가 미끄덩하고 물컹한 느낌 자체가 싫어서..
근데 이 묵밥집..좀 새로웠다..
내가 회사를 다니기 한참전부터 있었지만, 1년이 지난 후에야 방문한 이 묵밥집..
서초동에 있으면서 성북동 묵밥집이라고 간판을 달아놓은건..
흠..부천에 있으면서 군산횟집이라고 간판내건거랑 같은 이치?! 성북동이 묵이 유명한건가..생각함.

도토리에서 면을 뽑은건가..여기 음식은 전부 도토리묵 색이다..

전 중에 뭐가 제일 맛있냐고 했더니 해물파전을 추천하신 아주머니..
아무래도 그런거 아니겠어?! ㅋㅋ

두툼한 녀석이 좋다..
신사역 근방에 있는 두부마을을 가면, 엄청 두툼한 해물파전을 만날 수 있다..급 생각나네..

그치만,, 난 짠거 싫어하니까 -10점 하겠어!!
반찬도 깔끔하다..특히 묵을 만들고 난 짜투리가 나오는데..꼭 인절미 같은게..매력있다.
다먹고 나올때 손님들이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요구르트가 준비된 점도 신기!!!
서초역 2번출구로 나와 죽도록 걸으면..
타이어프로라고 공룡이 그려진 타이어가게가 나오는데 그걸 끼고 골목으로 들어오면 바로 눈에 보인다.
# by | 2007/07/12 15:51 | 남는것(EaT)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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