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4일
Marche 일산점
꽤나 오랜만에 마르쉐에 놀러갔다..(당근 먹으러ㅋ)
원래 사랑니를 뽑을 예정인데, 무척 아플거라며 전날 진통제를 안먹었으니 못뽑겠다..라고 의사가 퉁치는 바람에..
이번주까진 신나게 먹기로 했다.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더니 햇살이 짱짱한게..먹기에 딱 좋은 날씨로고!! ㅋㅋ
말쉐 일산을 너무 오랜만에 갔더니..진짜 한 4~5달만인듯..
인테리어가 좀 변신해 있었다.
샐러드바 위치도 좀 바뀌어 있고..음식도 시푸드 플러스니 BBQ특선입네..하면서 좀 변동사항이 있었더라..
이날은 문자쿠폰도 없던 시기라..어흑..
SKT 티티엘할인하고 기념일 만원할인 생각하고 갔는데, 글쎄!! 기념일과 통신사 중복할인이 안된다는..벼락같은 한 마디에..
완전 침울해졌었다..
나 2만원어치 먹지도 않았다규!!!!!!! 킁..이럴줄 알았으면 연어라도 입에 더 쑤셔넣을걸..이란 바보같은 생각도 했다..
기념일쿠폰땜에 일부러 말쉐간건데..7월말까지 들러서 빵이나 만원어치 사가지고 나올까보다..
산더미처럼 튀겨져있는 칠리새우 원형들..
주문하면 2분만 기다리라고..때론 3분..ㅋㅋ
위에 땅콩분태를 대박 뿌려서 먹곤하는데..역시 맛나다..
가자마자 한바퀴 돌아보면서 바로 가져온 접시들..
1순위 칠리새우, 2순위 빼놓을 수 없는 롤초밥, 3순위 샐러드들..4순위..윙하고 닭다리..(이날 케밥이 불행히도 없었다..ㅠㅠ)
1순위는 옛날이나 같은 맛이니까 패스!
2순위인 롤초밥은..크림치즈연어롤이 대박......나의 입맛을 깨주었다..제길..회복하는데 칠리새우 5마리를 거푸 먹었음..
3순위였던 샐러드바는 옛날을 돌이켜보면 진실로 너무 초라해져서..평하기도 슬프다.. 왜 말쉐는 점점 기본적인걸 무시할까..
샐러드바, 베이커리 같은 쪽..매니아들이 있단걸 모르나..! 크아아~
4순위인. 윙하고 닭다리는 맛있었지만..나의 완소 케밥이 없어서 4순위로 밀렸다..
윙을 바르게 먹는법..
통째로 입안에 넣는다..야들한 살을 골라내고 흡사..'괴물'처럼 뼈를 뱉어낸다..투둑투둑..ㅋㅋ
한가지! 되도록 이성간에는 다른 방법으로 먹는게 좋을 듯..
초밥초밥..한지 두께로 올라가 있는 생선들..
습자지 두께가 아닌것에 감사해야 하나...;
그냥 한접시 먹고 말았다..그래..옛날부터 마르쉐는 초밥쪽이 강세는 아니었잖아..이렇게 위로하면서..
BBQ는 2종류.,.하나는 칠리, 하나는 일반바베큐맛..
살이 토실했다..
보통 팸레가서 먹는 베이비백립과는 뭔가 다른 느낌..진짜..
평소 립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딱 꼬집어 낼 순 없지만..이건 좀 불위에 구웠다기 보다 푹~쪄낸 느낌?!
모든 음식을 신중하게 맛보는 동생녀석..
입이 짧아서 돈 아까워..정말 돌아가시는줄알았다..ㅠ_ㅠ 넌 아웃! ㅋㅋ
연어를 정말 많이 먹어줬다..
나름 타르타르 소스라고 해놓은 마요네즈 녀석은 맘에 안들어서 그냥 칠리새우 소스에 찍어먹음.
저 소스!! 너도 아웃!! ㅋㅋ
시사모를 업은..연어구이..허니머스터드를 가져와서 먹어봤당..
날 경악시킨 크림치즈연어롤..진짜 크림치즈가 들어있는데..
나도 나름 크림치즈 좋아하는 사람인데(빵에 들어있는 모든 경우에 한함).. 이번 롤은 정말 아니었다..
중국집에서 누룽지탕 먹던 입으로는 먹고싶은 맘이 들지 않았던..말쉐 누룽지탕..
줄지않는 새우튀김..(오히려 단호박이 더 빨리없어진 기현상..)
뭐랄까..워낙 다른거 먹을일이 있어그러나..시푸드팸레의 인기만점 새우튀김도 여기선 맥을 못추는구나.
씁쓸했던 미니케이크들.. 진짜 베이커리 딱 보고..
정말 너무 실망스러웠다..
빙수 생기면 다 냐!=ㅁ=;;
나름 호두파이, 플럼파이까지 내오는 그때 그 시절이 그립구나..치즈케익은 어디갔니!
와플도 약했다..와플도 케익도 세븐스프링스에 밀리는구낭..쯧쯧..
이렇게 저렇게 쓴소리를 날린 것도 다 마르쉐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것!
정말 샐러드바랑 베이커리를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던 그 시절로 좀 돌아가줬음 좋겠다..
원래 사랑니를 뽑을 예정인데, 무척 아플거라며 전날 진통제를 안먹었으니 못뽑겠다..라고 의사가 퉁치는 바람에..
이번주까진 신나게 먹기로 했다.
늘어지게 자고 일어났더니 햇살이 짱짱한게..먹기에 딱 좋은 날씨로고!! ㅋㅋ

인테리어가 좀 변신해 있었다.
샐러드바 위치도 좀 바뀌어 있고..음식도 시푸드 플러스니 BBQ특선입네..하면서 좀 변동사항이 있었더라..

SKT 티티엘할인하고 기념일 만원할인 생각하고 갔는데, 글쎄!! 기념일과 통신사 중복할인이 안된다는..벼락같은 한 마디에..
완전 침울해졌었다..
나 2만원어치 먹지도 않았다규!!!!!!! 킁..이럴줄 알았으면 연어라도 입에 더 쑤셔넣을걸..이란 바보같은 생각도 했다..
기념일쿠폰땜에 일부러 말쉐간건데..7월말까지 들러서 빵이나 만원어치 사가지고 나올까보다..

주문하면 2분만 기다리라고..때론 3분..ㅋㅋ
위에 땅콩분태를 대박 뿌려서 먹곤하는데..역시 맛나다..

1순위 칠리새우, 2순위 빼놓을 수 없는 롤초밥, 3순위 샐러드들..4순위..윙하고 닭다리..(이날 케밥이 불행히도 없었다..ㅠㅠ)
1순위는 옛날이나 같은 맛이니까 패스!
2순위인 롤초밥은..크림치즈연어롤이 대박......나의 입맛을 깨주었다..제길..회복하는데 칠리새우 5마리를 거푸 먹었음..
3순위였던 샐러드바는 옛날을 돌이켜보면 진실로 너무 초라해져서..평하기도 슬프다.. 왜 말쉐는 점점 기본적인걸 무시할까..
샐러드바, 베이커리 같은 쪽..매니아들이 있단걸 모르나..! 크아아~
4순위인. 윙하고 닭다리는 맛있었지만..나의 완소 케밥이 없어서 4순위로 밀렸다..

통째로 입안에 넣는다..야들한 살을 골라내고 흡사..'괴물'처럼 뼈를 뱉어낸다..투둑투둑..ㅋㅋ
한가지! 되도록 이성간에는 다른 방법으로 먹는게 좋을 듯..

습자지 두께가 아닌것에 감사해야 하나...;
그냥 한접시 먹고 말았다..그래..옛날부터 마르쉐는 초밥쪽이 강세는 아니었잖아..이렇게 위로하면서..

살이 토실했다..
보통 팸레가서 먹는 베이비백립과는 뭔가 다른 느낌..진짜..
평소 립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딱 꼬집어 낼 순 없지만..이건 좀 불위에 구웠다기 보다 푹~쪄낸 느낌?!

입이 짧아서 돈 아까워..정말 돌아가시는줄알았다..ㅠ_ㅠ 넌 아웃! ㅋㅋ

나름 타르타르 소스라고 해놓은 마요네즈 녀석은 맘에 안들어서 그냥 칠리새우 소스에 찍어먹음.



나도 나름 크림치즈 좋아하는 사람인데(빵에 들어있는 모든 경우에 한함).. 이번 롤은 정말 아니었다..


뭐랄까..워낙 다른거 먹을일이 있어그러나..시푸드팸레의 인기만점 새우튀김도 여기선 맥을 못추는구나.

정말 너무 실망스러웠다..
빙수 생기면 다 냐!=ㅁ=;;
나름 호두파이, 플럼파이까지 내오는 그때 그 시절이 그립구나..치즈케익은 어디갔니!

이렇게 저렇게 쓴소리를 날린 것도 다 마르쉐를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것!
정말 샐러드바랑 베이커리를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던 그 시절로 좀 돌아가줬음 좋겠다..
# by | 2007/07/24 18:18 | 남는것(EaT)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