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29일
프리미엄 빕스 체험기!
아주! 오랜만에 빕스에 다녀왔다.
어느날 빕스에 갔다가 문득, 별로 먹을게 없다는 생각을 한 뒤로 전혀 갈 마음이 없었는데..
프리미엄 빕스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궁금하고! 마침 그 날이 너무 더워 이동할 생각도 들지 않았음..
입장하기 전에 웨이팅룸에서 끊임없이 방영되는 tv쿠폰을 찰칵! 잘~찍었다..ㅋㅋ
내심 카메라를 노렸건만..BB크림도 아닌 '참여만해도행운상'이 나왔다.
뭐..코코넛쉬림프는 나쁘지 않아~! 그나마 고구마그라탕 보단 단가 높은게 나왔군..ㅎㅎ
자리에 앉아 샐러드바 하나와 사진으로 맛나보였던 쉬림프피에스타 주문!
한바퀴 둘러보니 음식은 약간 많아 진거 같았다.
나름,, 비빔밥이라던가, 크레페, 요거트, 빵 구워먹는 기계도 설치하고..망고, 딸기생과일쥬스..추가는 맘에 들었다.
일단 첫 접시는 가볍게..너무 좋아하는 연어랑 몇가지 담아왔다.
먹고싶었다가 먹어서인지는 몰라도..연어 정말 맛나게 먹었다.
새로생긴것중에 하나..
파니니를 쬐금 흉내낸거같은..
이것 저것 재료넣어서 요리사한테 주면 살짝 구워준다..크게 감동적인 맛은 아녔지만, 신선했음둥
피자코너..먹어줄만~했음!
옆은 치즈스틱빵이라고 해야할까..여튼 그런것..막 나온상태면 따끈해서 더 맛있었을텐데..다소 아쉽다..
이젠 베이커리에서 종을 치는 것 같지도 않고 말이야..부지런히 발품 파는 수밖에..ㅋㅋ
토마소와 크림소스 스파게티..진짜 면에 소스만 넣은듯해서 연어를 좀 넣어먹었더니
환상적인 맛으로 변신했다..연어는 아무데나 잘어울리는구나..
피자도 도우가 얇고 바삭해서 맛있었다.
드디어 나온 쉬림프피에스타. 결국은 리쿡조치에 이어 메뉴교환에까지 이르렀다
실망원인 1. 정말 메뉴판의 그림과 다르다
2. 겁나 엄청 짜다
3. 좀 덜짜게 해달랬더니, 양념을 대충털고 렌지에 뎁혀 나와서 감자는 못먹을지경이었음
게다가 똑같이 짰다..
=> 연어휠렛으로..+ 소스는 전부 빼고! 를 추가해 메뉴를 교환했다..
맛있었던 또띠아~샤방샤방~
그냥 이것저것 다 넣은 것 뿐..ㅋㅋ
치킨을 옛날엔 참 열심히 먹었던 것 같은데..
일부러 런치끝날때가서 디너타임만 나왔던 치킨을 먹기도 하고 말이야..
근데..나이먹으면서 그런 행동자체가 귀찮아 졌다..
먹으려고 하면 다시 얼마든 먹을 수 있으니 욕심내지 않는 것 같기도~아닌것 같기도~?! ㅋㅋ
새로나온 연어휠렛..
연어 퀄리티 좋고.. 사이드로 나온 꽃게같은건 정말 맛없었다는 평이지만..
연어 스테이크 자체는 너무 맛있게 먹었다.. 소스빼달라고 하길 천만다행!!
대형마트에서 이런 연어 판다던데..사서 고등어 굽듯이 구워먹어봐야겠다..
빕스와서 연어를 2~3마리 먹고간듯..=ㅁ=!
오~비빔밥 코너..
실컷 재료 다 담았는데..밥통에 밥이 없었다..
2~3분 기다리다가 1등으로 밥퍼서 비빔밥 완성~옆에 물김치도 있어서 같이 퍼왔다..ㅋㅋ
빕스에서 찍은 것 같지 않은 음식사진들..
비록 내가 먹지는 않았지만, 만들어 놓고 뿌듯해했다지..ㅋ
슬슬..디저트 모드~!
오직 한 종류의 케익. 티라미슈랑 쿠키 집어왔다..
요거트에 쿠키 열댓개 부셔서 먹으면 끝내줘요~!
마땅히 넣어먹을 과일이 없어 바나나만 연신 넣었다.
람부탄이랑 리치는 넣었다가 맛보고 도로 제거..
안먹으면 서운하니까..과일도 한입..
유난히 맛있었던 녹차요거트아이스크림~캬오~
더 먹으려다가 3시간이 넘게 빕스에 있었던걸 깨닫고 스스로 마음정리 좀 했다..
친구 생일이라 준비했던 케이크..
배가 불러서 손도 못대고 고대로~안~녕~ 해야만했다..
아쉽구리..케익!
뭐..내일하고 모레..회사직원 생일이 더블로 있어서 많이 먹게될테지만..ㅋ
전반적으로 프리미엄빕스..가격빼고 다 맘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기존 가격에 음식퀄리티만 높였으면 좋았을걸..하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지만..;
재미난 분위기에서 (주요리 바꾼거빼고) 맛있는 식사 였음둥!!
또갈까..생각했는데..근처에 세븐스프링스가 들어온댄다..
난 세븐 팬이라..빕스는 다시 또 한동안 못갈 분위기다..
어느날 빕스에 갔다가 문득, 별로 먹을게 없다는 생각을 한 뒤로 전혀 갈 마음이 없었는데..
프리미엄 빕스가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궁금하고! 마침 그 날이 너무 더워 이동할 생각도 들지 않았음..


뭐..코코넛쉬림프는 나쁘지 않아~! 그나마 고구마그라탕 보단 단가 높은게 나왔군..ㅎㅎ
자리에 앉아 샐러드바 하나와 사진으로 맛나보였던 쉬림프피에스타 주문!

나름,, 비빔밥이라던가, 크레페, 요거트, 빵 구워먹는 기계도 설치하고..망고, 딸기생과일쥬스..추가는 맘에 들었다.
일단 첫 접시는 가볍게..너무 좋아하는 연어랑 몇가지 담아왔다.
먹고싶었다가 먹어서인지는 몰라도..연어 정말 맛나게 먹었다.

파니니를 쬐금 흉내낸거같은..
이것 저것 재료넣어서 요리사한테 주면 살짝 구워준다..크게 감동적인 맛은 아녔지만, 신선했음둥

옆은 치즈스틱빵이라고 해야할까..여튼 그런것..막 나온상태면 따끈해서 더 맛있었을텐데..다소 아쉽다..
이젠 베이커리에서 종을 치는 것 같지도 않고 말이야..부지런히 발품 파는 수밖에..ㅋㅋ

환상적인 맛으로 변신했다..연어는 아무데나 잘어울리는구나..
피자도 도우가 얇고 바삭해서 맛있었다.

실망원인 1. 정말 메뉴판의 그림과 다르다
2. 겁나 엄청 짜다
3. 좀 덜짜게 해달랬더니, 양념을 대충털고 렌지에 뎁혀 나와서 감자는 못먹을지경이었음
게다가 똑같이 짰다..
=> 연어휠렛으로..+ 소스는 전부 빼고! 를 추가해 메뉴를 교환했다..

그냥 이것저것 다 넣은 것 뿐..ㅋㅋ

일부러 런치끝날때가서 디너타임만 나왔던 치킨을 먹기도 하고 말이야..
근데..나이먹으면서 그런 행동자체가 귀찮아 졌다..
먹으려고 하면 다시 얼마든 먹을 수 있으니 욕심내지 않는 것 같기도~아닌것 같기도~?! ㅋㅋ

연어 퀄리티 좋고.. 사이드로 나온 꽃게같은건 정말 맛없었다는 평이지만..
연어 스테이크 자체는 너무 맛있게 먹었다.. 소스빼달라고 하길 천만다행!!
대형마트에서 이런 연어 판다던데..사서 고등어 굽듯이 구워먹어봐야겠다..
빕스와서 연어를 2~3마리 먹고간듯..=ㅁ=!

실컷 재료 다 담았는데..밥통에 밥이 없었다..
2~3분 기다리다가 1등으로 밥퍼서 비빔밥 완성~옆에 물김치도 있어서 같이 퍼왔다..ㅋㅋ



오직 한 종류의 케익. 티라미슈랑 쿠키 집어왔다..

마땅히 넣어먹을 과일이 없어 바나나만 연신 넣었다.
람부탄이랑 리치는 넣었다가 맛보고 도로 제거..


더 먹으려다가 3시간이 넘게 빕스에 있었던걸 깨닫고 스스로 마음정리 좀 했다..

배가 불러서 손도 못대고 고대로~안~녕~ 해야만했다..
아쉽구리..케익!
뭐..내일하고 모레..회사직원 생일이 더블로 있어서 많이 먹게될테지만..ㅋ
전반적으로 프리미엄빕스..가격빼고 다 맘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기존 가격에 음식퀄리티만 높였으면 좋았을걸..하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지만..;
재미난 분위기에서 (주요리 바꾼거빼고) 맛있는 식사 였음둥!!
또갈까..생각했는데..근처에 세븐스프링스가 들어온댄다..
난 세븐 팬이라..빕스는 다시 또 한동안 못갈 분위기다..
# by | 2007/08/29 08:08 | 남는것(EaT)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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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얼만가요???
세븐스프링스보다 빕스 연어가 더 괜찮지 않나요?
나름 제생각이었습니다,:::
연어만 따지면 빕스가 나은데..나머진 전부 세븐이 나서..세븐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