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마시자(wine)

샴페인 마시기! MUMM!


와인이..그냥 포도쥬스 같아도 사실 도수가 은근 한다..
덕분에 와인 잘 못 마시면 소주 3병 먹고 뻗은거 보다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는 수도 있다고..

와인은 마시고 싶은데,, 그렇다고 너무 깊은 오크맛 같은거 원치 않을때나 그냥 분위기 탈 때
먹기 딱 좋은 것이 샴페인..인 듯 싶다..

아.. 꽤 달달한데다 스파클링 스타일이라 맛나고 가격대도 적당한 와인은,
빌라엠 모스까텔, 로쏘 / 로사리갈 반피 / 모에샹동 / 모스까또 다스티 정도 인 듯 하다.

오늘 모에샹동을 대체할 무언가를 추천받으러,
압구정 현대 와인샵에 들렀는데, 바로 이 멈(mumm)을 추천받았다.

모에..의 맛을 좋아하는 누구라도..멈을 먹으면 멈이 더 맛있을거 라고 자신있게 추천하는거 보니
좋긴 좋은가보다..

사먹어봐야지.. 하하하..!!!

[‘멈 코르동 루즈’는 산뜻한 황금색에 풍부한 거품이 끊임없이 올라와 생동감이 살아 있다. 사실 멈(MUMM)은 우리 대부분이 한 번쯤은 봤던 샴페인이다. 포뮬라 원 그랑프리 대회의 우승자가 승리를 자축하며 터트리는 붉은 리본의 샴페인이 바로 멈(MUMM)이다.

세계 3대 샴페인 중 하나로 샴페인 종주국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샴페인인 멈은 도전과 성공을 축하하는 자리에 빠지지 않는다.

전 세계 샴페인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인식되고 있는 멈 라벨의 ‘붉은 리본’은 프랑스 최고의 명예훈장인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ur)를 상징한다.

새하얀 웨딩드레스의 신부. 4월의 신부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샴페인의 꽃’이라고 불리는 ‘페리에 주에(Perrier-Jouet)’가 있다.

페리에 주에는 1811년 설립 이래 약 200년 간 명성을 이어오고 있는 최고급 샴페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품격 높고 럭셔리한 샴페인으로 유명하다. 옥빛이 감도는 밝고 옅은 노란색의 순수한 컬러, 은은하게 퍼지는 이국적인 과일향과 혀끝을 감싸는 우아하면서도 풍부한 맛이 페리에 주에의 매력이다.

‘페리에 주에’는 ‘피에르 니콜러스 페리에’와 ‘아델 주에’가 결혼한 1811년 남성(페리에)과 여성(주에)의 이름이 결합된 샴페인 하우스에서 탄생됐다. 그 해에 하늘에서 76년마다 볼 수 있다는 헬리 혜성이 떨어졌다고 해 ‘하늘이 이어준 연인’이라고 하는 로맨틱한 에피소드가 있다.]

by busstop | 2008/04/05 22:07 | 마시자(wine) | 트랙백

알라모스 말벡 2006

Alamos Malbec (알라모스 말벡)
국가 : Argentina
생산지역 : Agrelo, Mendoza
공급사 : Catena Zapata (까떼나 자파타)
포도품종
Malbec 100%
색 (Appearance)
검은 빛을 띠는 자주색
아로마 (Nose)
플럼과 블랙 체리 과일 향
맛( Palate)
오렌지, 블랙 티, 캬라멜, 마말레이드 등의 상큼하고 가벼운 맛
Food Match


Winemaker's Comments/Maturing/Vinification

풍성하고 집중적인 과일 맛과 달콤한 탄닌의 우아하고 실키한 맛.
지금 부터 시작해서 2-5년 후에까지 마실 수 있다. 2- 4년 된 오크통 9 개월 (미국 28% 프랑스 72% 가량)



=> 알라모스 말벡은 홍대 놀이터 근처 [리틀테라스] 에서 39,000원 주고 처음 사마신 와인이다.
     (물론 내돈 안내고 마신 와인이나 집에서 마신 와인들 제외하고..ㅋㅋ)
     아르헨티나 와인이어서 그런지 가격이 저렴한데 비해서 의외로 마시기 좋은 와인이었다.

     리틀테라스는 리얼치즈스파게티가 정말 맛있었다.. 스파이시베이컨스파게티인가는 soso..
     나름 웰컴드링크도 주고 말이야..기본안주는 프레첼?! 플레즐?! 여튼 이 과자.

by busstop | 2008/02/20 21:48 | 마시자(wine) | 트랙백

산타리타 리저브 까베르네 쇼비뇽

알콜도수14.4%
용량750ml
품종100% Cabernet Sauvignon
빈티지2004
와인종류레드
와인 당도Dry
와인 용도Table
탄산 분류Still
등급버라이어털(Varietal)
제조사산타 리타(Santa Rita)
원산지칠레, Maipo Valley
와인메이커Cecilia Torres
양조약 25~ 28도의 온도에서 발효가 이루어지며, 발효초기 단계에서는 높은 수준의 추출이 일어납니다. 이후 포도껍질성분의 다른 수준의 추출을 만들어내기 위해 보다 낮은 온도에서 발효과정을 거칩니다.
숙성이 와인의 60%는 미국산 오크와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 약 8개월간 숙성되며, 나머지 40%는 스테인레스 스틸 탱크에서만 숙성과정을 거칩니다.
어울리는 음식붉은 육류 요리, 잘 숙성된 치즈, 토끼, 거위간, 오리, 소의 혀 등과 잘 어울립니다.
보관 가능5~6년
Sant Rita社의 Reserva 와인들은 구조감이 살아있고, 프루티하며, 다이내믹한 와인을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와인메이커의 목표는 각 품종의 특성을 아로마와 맛 모두 최적으로 반영하는 것 입니다. 동시에 Reserva 와인들은 오래 지속 가능한 맛을 표현하는데 필요한 복합성, 집중도, 우아함과 밸런스를 지니고 있습니다. 카버네 소비뇽, 멜로, 까르메네르와 샤도네는 미국産 오크에서 약 6개월간 숙성되며, 이러한 숙성과정으로 인해 위의 Reserva 와인들은 섬세한 복합성을 띠게 됩니다. 다만 소비뇽 블랑만큼은 오크 숙성을 피하여 완숙한 시트러스의 느낌과 함께 풀잎향을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진한 루비색을 띠고 있으며, 자두, 허브, 붉은 과일의 풍성한 아로마가 오크 숙성으로부터 나오는 바닐라, 정향 등의 향과 잘 조화되어 있습니다. 풍부하고, 복합적인 맛이 오래 지속되는 미디엄
=> 2008년 2월 1일 홍대 [쿤스트베]에서 45,000원 인가에 구입해 마신 와인
    같이간 와인동호회 녀석이 탄닌 4 (5기준으로)를 외쳐 추천을 받아 마시게 됐다.
    칠레산은 처음 마셔봤는데, dry하고 탄닌은 높은데,,뭐랄까 밍숭밍숭한 싱거운 그런맛이랄까..
    이런 느낌을 바디감이 약하다..라고 말하는건지는 잘모르겠지만..여튼 그저 그런 맛이었다.
   
   와인을 좋아하게 되면서 가진 생각인데..대체 몇병을 더 마셨을때 와인의 진정한 맛과 향을 알게될까..?
   위에 가져다놓은 와인 설명 글귀의 풍성한 아로미나,,구조감 같은건 언제쯤 느끼게될 것인지..그게 관건이다..ㅋㅋ

   쿤스트베에서는.. 까르보나라랑 러브미텐더(안심) 스테이크 set 를 먹었는데, 와인과의 조화는 나쁘지 않았다.

by busstop | 2008/02/20 21:32 | 마시자(wine) | 트랙백

별자리 와인


 

별자리 와인과 포도 품종의 궁합(별자리 성격/해당 품종과 특성)

①물병자리(1/21~2/19)

불타는 정의감의 소유자/그르나슈 블랑(Grenache Blanc, 풍부한 과일향과 꽃향 그윽)


②물고기자리(2/20~3/20)

따뜻하며 낭만적/마르산(Marsanne, 중간 정도의 酸味.다른 와인과의 블랜딩에 많이 사용)

③양자리(3/21~4/20)

책임감과 야망이 강함/비오니에(Viognier, 감칠맛과 정열적인 맛의 조화를 만드는 품종)

④황소자리(4/21~5/21)

고난도 참아내는 뚝심/카베르네 쇼비뇽(Cabernet Sauvignon, 최고 와인 만드는 중요한 품종)

⑤쌍둥이자리(5/22~6/21)

판단력 뛰어나고 재치 만점/생쏘(Cinsault, 핑크색의 로제와인에서 큰 매력 나타냄)

⑥게자리(6/22~7/23)

창조성이 뛰어나고 품위 있는 개성/쇼비뇽 블랑(Sauvignon Blanc, 신선한 초목 이미지 뚜렷)

⑦사자자리(7/24~8/23)

사교성 풍부한 뜨거운 정열의 소유자/샤르도네(Chardonnay, 생동감 넘치고 향의 개성이 강함)

⑧처녀자리(8/24~9/23)

감수성 예민하고 자신에게 엄함/피노누아(Pinot Noir, 재배에 민감하나 우아한 커피향 돋보임)

⑨천칭자리(9/24~10/23)

조용한 성품. 중용을 강조/메를로(Merlot, 잘 익은 과일의 단맛과 부드러운 느낌)

⑩전갈자리(10/24~11/22)

사색적. 불성실한 사람에게 냉정/무르베드르(Mourvedre, 민감한 품종이나 탄닌 함유 월등)

⑪사수자리(11/23~12/21)

지도자적 성격이나 의외로 작은 일 민감/그르나슈(Grenache, 악조건서 잘 견디는 씩씩한 품종)

⑫염소자리(12/22~1/20)

성실하고 냉정한 판단력과 강한 책임감 소유자/시라(Syrah, 진한 맛과 강건한 향 지속성 탁월)


=> 와인나라에서 작년에 행사가로 별자리와인은 병당 2천원씩 떨어처리할때 2병 구입했다. 
 처음 나왔을때는 인기도 많았다더니만..전반적으로 마셔본사람들이 별로다..는 평이 늘어나면서
점차 사장(死藏)되는 분위기랄까나..
음.. 난 안마셔봤으니까..그리고 2천원이란 가격처럼 너무 싸기 때문에 정 마시다 안되겠으면 요리에 쓰려고 구입한 것이다.

내가 구입한건 천칭자리..(이유는 그것만 남아있어서;;)
먼저 산 친구녀석이 조만간 내 별자리인 사수자리를 넘기기로 했다..ㅋㅋ


 

by busstop | 2008/02/20 21:11 | 마시자(wine) | 트랙백

마르치구에 M 까베르네 쇼비뇽

* 가까운 지정 와인샵에서 저렴하게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색상 : 청보라 컬러의 짙은 흑적색

맛 : 부드러운 질감과 긴 여운이 남는 맛

향 : 매력적이고 농축된 향, 라즈베리의 풍부한 향, 카씨스 향, 커피 노트, 마무리로 엘레강스한 바닐라 향이 맴돈다.

도수 : 13%

생산지역 : 칠레 Colchagua Valley-Marchigue

품종 : 까베르네 쇼비뇽 100%

용량 : 750ml


=> 내가 가지고 있는 와인 중 단연 최고가 와인!!!! 두둥~
    [마르치구에 M 까베르네 쇼비뇽]
    장식 케이스까지 해서 10만원돈 하는 와인인데 기대치않게 선물로 받아서 잘 보관하고 있다..
    술은 오래보관해서 먹어도 되고, 오래묵히면 더 가치있어 지는 술이 진정 비싼 술이라는데..
    다른 와인 대비해서 저장성도 좋은 편인 것 같다. 
    몰라..비싸대니까 다 좋아보여..ㅋㅋ
    
   이사가면 축하주로 작정하고 먹어봐야지..아..먹을 수 있을까..
   그냥 싼와인부터 처치할까..나참..이러고 있다..ㅋㅋ

by busstop | 2008/02/20 21:00 | 마시자(win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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