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25일
[범계역맛집] 매운거 땡길때, 닭이봉 닭갈비
범계역 2번 출구로 나서면 쫘악~ 펼쳐져 있는 범계 1번가에서 매운맛 찾기는 아주 어려운 일은 아니다.
오히려 술집, 밥집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기도 하고..
근데, 해물떡볶이를 해물떡찜이란 이름하에 일부러 더 맵게하고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파는걸 맛볼 수도 있고
하여간 시행착오없이 맛있는 집 찾기는 어려울지 모르겠다.
피자나 스파게티에 질렸을때, 아침점심 다 빵으로 때우고 이젠 밥되는게 먹고싶을때,
닭갈비.. 굉장히 무난한 선택이며 후회하지 않을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된다.
범계 1번가에서 쭈-욱 분수 지나서 더 쭈-욱
1층에 맷돌 순두부 있는 건물의 2층에 닭이봉 닭갈비 집이 있다.
바로 옆건물은 조마루 감자탕/닭갈비집이 있는데, 조마루하면 감자탕이 더 유명해서 닭이봉을 찾았다.
대충 차림표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닭이봉 닭갈비 1인분 8,000원
각종 사리 (치즈/고구마/떡/쫄면 등) 2,000원
비빔공기 (밥비벼먹는것) 2,000원
밑반찬이 훌륭한편은 아니지만, 닭갈비집이 한정식집도 아니고 반찬은 또 모시기 필요한가.
춘천에 가서 닭갈비 먹을때도 뭐 없던데..ㅋㅋ
유달리 새빨간 닭갈비가 푸짐하게 차려서 나온다.
양은 많은 편이고, 사진속의 닭갈비는 닭이봉 닭갈비 2인분 이심 (사리없이)
먹고 나올때서야 생각이 났는데,
여자 2명이 갔을때는 냅다 닭갈비 2인분을 시키기 보단,
닭갈비 1인분에 사리 1~2개 넣고, 나중에 밥을 비벼먹는게 여러모로 좋을 듯 하다.
닭갈비 2인분 그냥 먹음 16,000원인데,
1인분에 사리 2개넣고, 밥까지 비벼먹음 14,000원이니까 경제적으로도 좋을 듯 하구..ㅋㅋ
정말이지..2인분 시켜서 끝까지 싹싹~먹고 났더니 배가 불러서 힘들게 잤다. ㅋㅋ
아! 한가지 tip
고구마는 정말 많이 들어있으니, 굳이 사리까지 (그럴사람이 많진 않겠지만) 고구마를 넣을 필요는 없을 듯하다.
오히려 술집, 밥집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힘들기도 하고..
근데, 해물떡볶이를 해물떡찜이란 이름하에 일부러 더 맵게하고 말도 안되는 가격에 파는걸 맛볼 수도 있고
하여간 시행착오없이 맛있는 집 찾기는 어려울지 모르겠다.
피자나 스파게티에 질렸을때, 아침점심 다 빵으로 때우고 이젠 밥되는게 먹고싶을때,
닭갈비.. 굉장히 무난한 선택이며 후회하지 않을 훌륭한 한끼 식사가 된다.
범계 1번가에서 쭈-욱 분수 지나서 더 쭈-욱
1층에 맷돌 순두부 있는 건물의 2층에 닭이봉 닭갈비 집이 있다.
바로 옆건물은 조마루 감자탕/닭갈비집이 있는데, 조마루하면 감자탕이 더 유명해서 닭이봉을 찾았다.
대충 차림표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닭이봉 닭갈비 1인분 8,000원
각종 사리 (치즈/고구마/떡/쫄면 등) 2,000원
비빔공기 (밥비벼먹는것) 2,000원

춘천에 가서 닭갈비 먹을때도 뭐 없던데..ㅋㅋ
유달리 새빨간 닭갈비가 푸짐하게 차려서 나온다.
양은 많은 편이고, 사진속의 닭갈비는 닭이봉 닭갈비 2인분 이심 (사리없이)

여자 2명이 갔을때는 냅다 닭갈비 2인분을 시키기 보단,
닭갈비 1인분에 사리 1~2개 넣고, 나중에 밥을 비벼먹는게 여러모로 좋을 듯 하다.
닭갈비 2인분 그냥 먹음 16,000원인데,
1인분에 사리 2개넣고, 밥까지 비벼먹음 14,000원이니까 경제적으로도 좋을 듯 하구..ㅋㅋ
정말이지..2인분 시켜서 끝까지 싹싹~먹고 났더니 배가 불러서 힘들게 잤다. ㅋㅋ
아! 한가지 tip
고구마는 정말 많이 들어있으니, 굳이 사리까지 (그럴사람이 많진 않겠지만) 고구마를 넣을 필요는 없을 듯하다.
# by | 2008/07/25 11:08 | 남는것(EaT) | 트랙백












































